




• 게임 재미: ⭐️⭐️⭐️
• 트로피 난이도: ⭐️⭐️
• 트로피 달성 재미: ⭐⭐️⭐️
파크라이 6는 시리즈 특유의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FPS 공식을 그대로 이어간 작품이다.(프라이멀때부터 시작해서 3,4,5,6 벌써 5번째 파크라이 플레이로구만)

가상의 열대 국가 ‘야라’를 무대로 독재 정권에 맞서는 혁명 서사가 전개되며, 전투 방식은 은신과 정면 돌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파크라이는 항상 소음기 라이플 한자루와 기관단총이 진리지)

이번 작품의 특징은 레솔베르 무기와 수프레모 시스템을 통한 과장된 무기 콘셉트다.(수프레모는 탱크 터트릴 겸 쓰는데 레솔베르 무기는 쓸일이 없다)
초반에는 신선하고 화끈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중반 이후에는 전투와 콘텐츠 구조의 반복이 뚜렷하게 느껴진다.(고질적인 문제!!) 스토리는 설정에 비해 몰입도가 높지 않고, 빌런 안톤 카스티요 역시 존재감은 있으나 활용은 아쉬운 편이다. 오픈월드의 규모는 크지만 탐험 보상과 콘텐츠 밀도는 다소 평범하다.

결과적으로 파크라이 6는 익숙한 재미는 확실하지만, 새로운 자극은 항상 부족한 작품이다. 시리즈 팬이라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고, 첫 파크라이라면 오픈월드 FPS 입문용으로는 충분하다.(아직 뉴던과 블러드 드레곤 2개가 남았으니 좀 텀을 두고 마저 플레이 완료해보자)
(1회차 + 뉴게임+로 총 2회차, 대부분 트로피는 야라이야기를 다 완료하면 달성이 된다.)
1. 수집품 관련 트로피
유비소프트게임이 수집이 없을 수가 없다.
(DLC까지 수집을 넣어두는거는 유황숙의 국룰이지)
뼛속까지 무장 / 이게 노래지 / 카 크라이 / 수탉 소집
뼛속까지 무장: 고유무기 49개 수집은 사실 그냥 돌아다니다보면 된다. 고유무기가 49개가 넘기때문에 그냥 대공포기지, 야라이야기 미션, FND 기지를 장악하다보면 거진 다 구해진다.

이게 노래지: USB 스틱 15개는 그냥 추가 컨텐츠로 지도 구매하면 편하다. 유비커넥트를 가입해두었다면 기본 유니트를 주기때문에 지도를 살 수 있어서 그냥 지도 사서 찾으면 편하다.

카 크라이: 한대를 놓치게 된다. 스토리와 상관없는 한대가 있어서 한번 찾아보게된다.

수탉 소집: 수탉을 모두 찾으십시오. 이건 결국 유튜브를 찾아보게 된다. 한 두마리 놓치게 되다보니 어쩔 수 없다.

2. 난이도 높은 트로피
난이도가 높은 트로피는 없다 좀 까다로운 것들이 있을뿐
닌자 게릴라 / 공의존 / 구시대 기술 / 미끄러지기 / 낙하제압 / 숨겨진 현금 / 쿨한 임무 수행 / 종결 단계
*야라이야기- 사랑의씨앗 미션
(미션 중에 위치 목표가 안뜨고 사진만 가지고 해결하라는 미션이라 그냥 포기하고 자식들 좌표보고 찾아가는게 편하다)
닌자 게릴라: 무적의 소음기 라이플과 활만 있다면 쉽게 해결된다. 발각되기전에 빠르게만 죽이자

공의존: 협동 플레이 파트너와 FND 기지 장악하기
파크라이는 진짜 협동 트로피를 포기 못하나… 협동 파트너를 켜두고 있다보면 외국인이 한명쯤 들어온다. 빠르게 깨자

구시대 기술: 경보 장치에 파괴 공작하기, 전에는 기술이 었는데 이게 되나?? 하고 있다가 장갑에 붙어 있는 특수 기술이었다. 장갑만 구하면 바로 검문소로 가서 파괴공작을 하자

미끄러지기: 산에 올라가서 주르륵~~ 내려갈 위치만 파악하고 내려가면 된다.

낙하 제압: 낙하 제압이라고 해서 칼로 죽여야하나? 생각하고 있다가 그냥 비행기 타고 공중에서 낙하산 펴놓고 RPG를 아래로 쏴버리면 해결된다. 아래쪽에 웨이포인트를 찍어두고 거리를 확인해보면 조금 더 좋다.

숨겨진 현금: 특수 임무 맵에 열쇠가 있다 열쇠 찾아서 상자도 찾아서 열면된다. 다만 어디있는지 몰라서 문제지…

쿨한 임무 수행: 그저 천천히 최대한 작은 그림자라도 아래로 들어가서 그놈의 4칸도 안차게 최대한 움직여서 물아래에서 버티고 미션 완수만 노린다.

종결 단계: 부미션 한번에 3명이고 30명이니깐 굳이 미션을 완료까지 할 필요는 없으니 부 미션만 빠르게 깨고 바로 다시하기로 10번만 해보자

3. 시간 소모가 큰 트로피
뻔히 보이는 곳에 숨기 / 어림도 없지!
뻔히 보이는 곳에 숨기: 어느 순간부터 파크라이에서 시작부분에 가만히 있거나 선택으로 다른 엔딩이 나오게 하는게 유행이 된 듯하다. 계속 배타고 마이애미로 간다고 하는데 정말 갈 수 있다.(무조건 1회차때는 공략을 안보고 깨다보니… 2회차로 깼어야했다)

어림도 없지!: 대략 2주~3주가 실제 시간이 지나야된다… 이건 무슨…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그 뒤로 일주일에 한명씩 분란 단체 지도자가 나온다. 그래서 하나 죽이면 일주일을 기다려야 다음이 나온다…(물론 그사이에 대략 DLC를 마저 플레이하고 있으면 좀 시간이 괜찮다.)DLC라도 없었으면 그냥 시간을 버리고 있을 수밖에…

4. DLC 트로피
대지의소금, 파티 불청객 2개는 도저히 내 실력으로는 혼자서 불가능할 것 같아서…포기...
바스:광기, 페이건:통제, 조셉:붕괴, 차원 속의 방랑 4개는 적당히 즐기면서 깨기 좋다.
수집품 외에는 그냥 깨다보면 쉽게 깨져서 수집품만 신경쓰자 특히 치비 찾는게 너무 귀찮다. 차원 속의 방랑은 따로 수집품은 없고 그냥 조금의 트로피 작업만하면 무난하게 완료할 수 있다.
바스:광기(수집품)
소중한 일기장 / 폭폭,바스 / 시론은 여기까지야



페이건:통제(수집품)
초안 / 베니티 프로젝트 / 라디오가 내 취향에 더 잘 맞아.






차원 속의 방랑
태양 공격자 / 수정 성전사 / 완벽한 명료함
태양 공격자: 근접 공격으로 방어 유닛 20마리를 처치하라는데 근접 공격이 아니어도 달성이 된다.

수정 성전사: 파란색 총을 끼고 빨간색은 다 근접 공격으로 처치하면 편하다.

완벽한 명료함: 15분내가 어렵지 않다. 개인적으로 추천 루트는 올 빨강 포탈 루트가 그냥 적의 공격을 무시하고 뛰면 15분이 충분하다.

볼륨이 좀 있는 게임을 오랜만에 진행해서 플레이 시간이 156시간이나 찍혔네 ㄷㄷ DLC까지 4개나 야무지게 플레이했더니만 4일정도는 밤도 샜다. 그래도 왠만한 게임들보다는 잘 만들기도 해서 후회는 안한다만 뭔가 4편이후로 5편 6편 전부 마지막 엔딩이 좀 별로다. 뭐야?하고 끝난다고나 할까? 그래도 여러가지 편의성은 많아져서 시스템은 편안해졌다. 유비소프트는 트로피를 어렵게 만들지는 않아서 괜찮긴한데 멀티트로피는 제발 없어졌으면 한다…멀티 때문에 파크라이5를 포기했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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