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를 아직도 플레이하고 PS5를 못 산 이유
난 콘솔 게임을 온라인 게임보다 좋아하는 편이다.그 이유는 대학생 그 시절까지 올라가야한다. 한창으로 리그오브레전드 aos게임이 유행을 하면서 그에 빠져서 친구들과 피씨방을 전전하며 거의 먹고 살다시피했다.사실 게임의 재미가 중요한 것보다 같이 하는 무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었던 것도 같다. 한판만 더! 를 외치며 4시간이고 5시간이고 앉아서 게임을 한 것 같다.그 한판만 더가 무슨 매력이었는지 그때 참 여자친구한테 소홀했던 것 같다. 그 어울림에 심취해서 애인에게 곧 갈께! 를 시전 하며 2시간을 내리 게임을 했고 그래서 같은 이유로 한 3번은 여자친구를 울게 했었다.그후로 여차저차 많은 이유로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그때 든 생각 중에 하나가 ..
일상 이야기
2026. 2. 27.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