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리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20년 후, 변했지만 그대로인 패션 권력 (한줄평, 평점, 후기, 쿠키, 예고편)
한줄평“추억은 살아있지만, 현실감은 조금 부족한 후속작”⸻평점7.5점/10점* 1편 팬이라면 반가운 감성과 캐릭터* 설정과 현실성에서 아쉬운 전개* 캐릭터 매력은 여전히 강력하다⸻후기1) 20년 후의 앤디, 그러나 납득 어려운 문제 해결 이번 작품에서 앤디는 기자로는 업계 20년차의 베테랑으로, 기자 관련 수상 경력까지 가진 최상위 커리어를 보유한 인물로 등장한다. 심지어 미란다 프리슬리에게 직접 글을 전달하고 핵심 회의에 참석하는 위치의 직원이다. 하지만 그렇게 높은 위치의 인물이 문제 해결 방식으로 VIP들에게 직접 전화를 돌리는 장면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특히 임원이 사실상 비서 역할처럼 움직여서 일을 해결한다? 현실적인 직무 분배와 맞지 않아서 몰입을 방해한다. 더 많이 성장한 앤디가 이제는..
영화 이야기
2026. 5. 2.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