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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여행)유니버셜 스튜디오 100% 완전 정복기(오픈런, 익스프레스4, 어트랙션 동선)

일상 이야기

by meromelon 2026. 2. 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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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이번 3박4일 오사카 여행 중 완전 중요 사항 중 하나였던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정복하기 이 정도면 진짜 완전 정복이라 생각 할 정도로 끝내고 왔네요.

주된 여행 목적 중 하나가 오사카 유니버셜 관람이었기 때문에 유튜브로 얼마나 공부를 많이하고 갔는지… 간단하게 후기 남겨봅시다!

1. 티켓예약 -  2. 관람 동선 및 어트랙션 후기까지

순서대로 간단하게 이야기해봅시다!

1. 익스프레스4 예약 및 입장권 예약 + 파워업 밴드 구매


예약은 크룩에서 같이 간 블리님이 예약을 해줬지요
입장권과 익스프레스4 또는 7를 예약하면되는데 비수기에 갔는데도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어떻게 익스프레스를 구매 안해서 갈 수 있을까… 아이가 있다면 익스프레스7 성인만 갔다면 익스프레스4로 가는 것이 좋을 듯해요
돈으로 시간을 구매하는 시스템에서 아이들이 1시간을 넘게 기다린다? 바로 체력저하로 쓰러질지도 모릅니다.

익스프레스4 구매
파워업 밴드 대여

마침 예약을 했는데 해당 때에 닌텐도월드 입장 확약권을 찾을 수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닌텐도월드는 오픈런을 하자고 협의하고 달리기로 했습니다.
마음이 매우 불안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오픈런이 엄청 어려운 건 아니라서 무사히 잘 들어갔지요
거기에 추가로 파워업 밴드 2개를 대여해서 함께 착용해서 들어갔습니다.(대여가 아쉬운점은 기존에 앞에 사용한 사람들의 데이터가 삭제불가능하고 그대로 남아있어서 내가 이걸 한건지 만건지 모른다는게 좀 아쉬웠네요, 그래도 뭔가 닌텐도월드 곳곳에 파워업 밴드 터치가 가능한 곳에 터치도 해보고 파워업키 첼린지도 가능하기에 필수 중 하나라고 보여요!)

2. 관람 동선


관람 동선은 오픈런을 하기로 했기때문에 닌텐도월드가 무조건 1순위여서 아래와 같이 움직였답니다.
그리고 닌텐도 이외에는 익스프레스4로 커버가 되기때문에 사이 사이에 대기시간이 긴 것을 섞어 넣었죠.

영번째 오픈런(6:30~9:00입장)

유니버셜 도착시간? 6:30분으로 잡고 9시부터 입장했다지요…
다들 입장하자마자 닌텐도월드로 달려가기 때문에 어디로 갈지 고민할 필요는 없었어요.

닌텐도 월드로 뛰어!
입장 1분전
빠른 걸음으로 이동!

첫번째 닌텐도월드(9:10분 입장)

1. 동킹콩 크레이지 트램카
(9:15~10:00 약 대기 50분)
*키노피오 키페* -아침 겸 점심
(10:10 점심시간 피해서 식사)
2. 마리오카트: 쿠파의 도전장
(11:30 싱글라이더로 입장)
3. 파워업 밴드 키 챌린지
(12:40 중간에 키 챌린지 한두개 끝내고 입장)

닌텐도 월드 도착!!!
와 정말 이쁘당
동킹콩으로 뛰자!
오픈런인대도 사람이 많아서 50분은 기다렸다… 그래도 가장 재밌는 어트랙션 중 한개!!
키노피오 카페로 이동하자
내부가 아기자기하다
생각보다 버거가 맛있지롱
차례대로 마리오카트랑 파워업키챌린지하러 이동
마리오카트가 가장 최신 어트랙션일텐데 가장 재미없다…

동킹콩은 재밌으니 강추하지만 마리오 카트는 정말 재미 없었다. 입체 고글이 시야를 꽉채우는 건 아니여서 뭔가 엉성한 느낌이 든다. 굳이 오래 기다리지말고 싱글라이더로 빠르게 타는게 답이 맞았다.

차라리 마리오 카트 보다는 파워업 키 챌린지가 훨씬 재미있으니 더 추천해요!
그리고 파워업 키 챌린지는 파워업 밴드가 있는 사람만 참여가 가능하니 1인당 5천원으로 +1 익스프레스 하는 듯한 효과를 주기때문에 딱히 안할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오전은 닌텐도월드에서 끝난답니다!

두번째 애머티 빌리지 및 워터월드 쇼

1. 죠스(13:10~14:00 약 40~50분 대기)
* 애머티 빌리지 죠스 앞 츄러스집 초코츄러스 *
2. 워터월드 쇼(14:30~15:00)

죠스로 이동
거대 죠스앞 촬영은 유료였다고한다…
시간 맞춰서 워터월드로 이동
공연이 화려하다!

죠스와 워터월드 쇼는 살짝 스토리를 가미한 어트랙션 및 공연이기때문에 언어의 장벽을 느끼게 되네요… 뭔가 화려하게 빵빵 터지는데 눈은 즐거운데 귀는 아쉽

세번째 쥬라기 공원(14:50분 입장)

1. 쥬라기 공원 더 라이드(익스프레스 패스 사용)
2.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익스프레스 패스 사용)
*쥬라기 파크 내 칠면조 다리 한개 먹방*

쥬라기 파크로 이동!
쥬라기 파크!
다이너소어~~

쥬라기파크부터는 돈의 맛이 느껴지도록 빠르게 패스패스패스!! 익스프레스의 위대함을 계속 느끼는 구역이었어요! 그리고 어트랙션은 쥬라기파크가 가장 자극적인 재미였어요!!


네번째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포터(16:30분 입장)

*버터맥주 한잔으로 시작*
1. 해리포터 앤드 더 포비든 저니(익스프레스 패스 사용)
2. 플라이트 오브 더 히포그리프(익스프레스 패스 사용)
- 시간이 정해진 패스라서 미니언파크 갔다가 19:30분에 다시왔어요!

해리포터로 이동!
눈덮힌 해리포터 세계로 들어가지!
버터비어~
성이 너무 이쁘당

포비든 저지가 잘 만들었다고 하더니 확실히 꼭 타야하는 것 같아요! 마리오카트가 이렇게 만들었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아쉽네요…
플라이트 오브 더 히포그리프가 시간 지정이여서 나중에 다시오겠다 생각하고 중간에 비는 시간에는 이제 미니언 파크로 바로 떠나보자!

다섯번째 미니언 파크(17:20분 입장)

1. 미니언 메이헴(17:20~18:00 40분 대기)

잠시 남는시간에 미니언파크로 이동!
건물들 구경도 하고
미니언 메이헴까지 즐기고 나오기!

미니언 파크까지 마지막으로 해서 오사카 유니버셜은 완료!!

후기

어트랙션을 하루에 9개나 타다니 진짜 아침부터 저녁 완전 정복한 하루였어요!! 오사카 유니버셜은 이제 새로운 월드가 새로 생기지 않는 이상 안가도 될듯하네요 ㅎㅎ

가장 재밌었던 어트랙션 순위
1위 동킹콩 2위 플라잉 다이너소어 3위 포비즌 저니

굳이 안타도 되는 듯한 어트랙션 순위
1위 마리오 카트 2위 죠스 3위 히포그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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